[더파워=조성복 기자] 여성 3인조 밴드 '406호 프로젝트'가 15일 신곡 '난 참 그대가'를 발매하며 'Door Project' 세번째 뮤지션으로 선정됐다.
406호 프로젝트는 Mnet '보이스코리아 2' 참가자인 김은지(보컬), 이소영(건반), 이수윤(베이스)로 구성된 팀이다. 지난 2014년 7월 싱글 '넌 나 어때'로 데뷔 후 '그래도 좋으니까', '나랑 놀자' 등의 싱글로 활동했다.
신곡 '난 참 그대가' 는 스윙 리듬을 기반으로 406호 프로젝트 특유의 경쾌하고 밝은 에너지를 담은 곡이다. 또한, 중독성 있는 코러스로 상대와 나 사이에 묘하게 흐르는 신호 속 주체할 수 없는 마음을 직설적인 단어들을 통해 이야기했다.
한편, 촉뮤직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하는 Door Project는 앞으로도 실력있는 뮤지션들과 함께 양질의 음악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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