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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우월한 핏, 혜박...오늘도 예쁨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1-16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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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토요일 저녁,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 극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혜박이다.

혜박은 그간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풍기는 세계 톱급 모델로 알려져 왔던 인물이다.

국내에서는 유명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주로 알려져 있었다. 특히 우월한 몸 선과 핏, 가느다랗고 긴 종아리 길이가 특징이다.

이와 관련, 그는 어린 시절부터 모델 스카웃 제의를 많이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다섯살 연상의 남성과 가정을 이룬 후, 팬들과 함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지난 주에는 어머니의 모습도 등장, 역시 우월한 유전자라는 평을 받으며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또한 그의 딸 '리아'도 함께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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