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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최리, 상큼미 '팡팡' 터지는 미모...교복도 찰떡 소화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1-1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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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배우 '최리'가 17일 저녁 인기다.

이날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높아진 관심은 최리의 소셜 공간까지 이어지며 과거 사진들이 재조명 되고 있다.

특히 교복을 입고 있는 사진 한 장은 영락없는 고등학생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 속 그는 교복을 입은 채 한껏 상큼미 넘치는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교복 차림도 찰떡 같이 소화한 그의 미모에 칭찬 일색의 댓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진 속 최리 는 2018년 방영된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채소진 역을 맡은 모습이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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