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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윙크, 누가 언니고 누가 동생?...변함없는 상큼 미모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1-1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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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단박에 사로잡은 그룹 '윙크'가 17일 저녁 인기다.

이날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그들의 인기가 단숨에 오르고 있다.

이로 인해 대형포털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그룹 '윙크'에게 시선이 쏠리고 있다.

황제성의 무대에 깜짝 등장한 두 사람은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노래를 함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지켜보던 이들 중 개그맨 이수근은 두 사람의 실루엣과 목소리만 듣고도 단박에 맞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들의 소셜미디어에는 촬영의상 그대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똑닮은 이목구비로 누가 언니인지, 누가 동생인지 전혀 분간이 가지 않는 모습이다.

그룹 '윙크'는 KBS 개그우먼 출신 강주희, 강승희 자매로 이루어진 2인조 그룹으로 2008년 '천생연분'으로 데뷔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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