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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신수지, 매혹적인 아찔한 뒤태...남다른 대문자 S라인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1-2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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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스포테이너 '신수지'가 20일 밤 인기다.

이날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그에게 향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쏠린 이목은 그의 근황으로 이어지며 자연스레 소셜공간까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신수지는 "인싸레깅스로 집에서도 럭셔리하게 EMS운덩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초밀착 레깅스를 입은채 허리라인이 강조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고혹적인 눈빛과 시선은 매력을 더 돋보이게 했다.

한편, 신수지 나이는 1991년생으로 올해 만 28세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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