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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안혜경, 나이 몰라볼 정도...모두를 놀라게 한 모습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1-2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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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21일 저녁,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방송인 안혜경이 모든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 캐스터로 입문, 꾸준한 자기계발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이면서 커리어를 쌓아 왔다.

케이블 올리브 ‘연예불변의 법칙 시즌7 나쁜 남자’의 MC를 맡는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최근, 많이 갸름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많은 이들의 관심을 휩쓸고 있다.

덕분에 쏠리는 이목은 자연스레 많이 예뻐진 그의 외모로 이어졌다.

개인 소셜공간에서도 안혜경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비주얼을 뽐내며 달라진 모습을 드러내 왔다.

무엇보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갸름해진 V라인 얼굴형은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매끈한 각선미와 많이 마른 듯한 모습으로 나이를 먹어가면서 더욱 고상해 진다는 호평을 받고 있기도 하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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