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러쉬(RUSH)재단은 지난 26일, 유명인들의 콘텐츠들과 예술품 및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들을 대체불가능한 토큰(NFT, Non-Fungible Tokens)으로 개인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NFTMANIA 서비스를 오는 4월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FTMANIA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쉽게 NFT토큰을 발행할 수 있으며, 자신만의 채널을 운영할 수 있다. 자신만의 채널을 통해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NFT토큰으로 선보일 수 있고, 수집가와 저작자는 개인간 NFT를 거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NFTMANIA 플랫폼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으로 결제 가능하며, RUSH코인으로도 NFT 구매를 지원한다.
러쉬재단 측은 “유명인들의 소장가치 높은 콘텐츠들과 예술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독보적인 NFT거랫폼이 될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NFTMANIA 사업을 통해 러쉬재단의 수익창출 및 코인가치 상승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