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PELTC, 어린이 초등 화상영어로 '논리영어회화' 프로그램 소개

이지숙 기자 | 2021-04-12 15:01
center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이지숙 기자] 요즘 실용영어회화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원어민 선생님과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어린이화상영어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원어민 선생님들과 하루 20~30분씩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면서 듣기, 말하기, 읽기, 문법 등 모든 영역을 배울 수가 있다.

PELTC 어린이 전문 화상영어센터 김용환 원장은 “화상영어의 증가율은 코로나 이후 3배가 넘는다고 한다. 그만큼 요즘 학부모들은 영어학원뿐 아니라 화상영어도 같이 진행하는 것이 트랜드로 자리 잡았으며, 앞으로 국내를 벗어나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사람간 소통이 중요시 되면서 영어회화의 붐이 일고 있는 것이다.”고 전했다.

PELTC (파란논리영어교육센터) 어린이 초등 화상영어는 Phonics 부터 성인 고급 회화까지 1:1 맞춤 수업으로 진행중이다. PELTC는 2018년 소비자만족도 1위와 2019년 가치경영대상을 수상했으며, 학생들마다 교재가 다르고 수업하는 방식도 다른 100% 학생 맞춤식 수업이 이곳만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그리고 논리영어 프로그램과 주니어 뉴스 토론 및 ,TED-ed 교육채널을 이용하여 진행되는 수업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선생님들은 아웃소싱 하는 곳이 아닌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어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으며 영어로 논리.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수업은 PELTC가 유일하다.

아이들이 화상영어를 본인이 원하는 시간, 요일에 PC, 타블릿PC, 스마트폰으로도 수업을 받을 수 있어 여행 중 에도 학습이 가능하며, 어린이 주니어 화상영어는 언제 어디서든 집에서 안전하게 학습 할 수 있다.

현재 PELTC에서는 3일간 무료체험 수업을 받아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만약 아직까지 영어학원을 정하지 못한 학부모님들이 있다면 하루 20분씩 화상영어로 아이들 영어회화 진행하는 것을 추천 한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