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건강기능식품제조 전문기업, 네이처퓨어코리아(주)(대표 김상준)가 원료부터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재배 단계부터 관리하는 유기농원료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이처퓨어코리아는 지난 2월 25일 담양 지역의 유기농 콩 재배 농가와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화순의 무농약 버섯, 청주의 청원생명쌀 유기농 발아현미 업체와도 업무협약 체결을 맺었다.
네이처퓨어코리아는 건강기능식품 개발부터 상품기획, 제조, 마케팅, 배송까지 일괄적으로 진행이 가능한 ‘원스톱 생산 프로세스 서비스’와 ‘자체 개발 주문 생산방식’(자체연구소, 자체 제조공장, 자체 물류센터, 자체 유통채널)을 갖추고 있다. 다년간에 걸친 제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의 브랜드 디자인, 유통 채널 확보와 마케팅에 필요한 솔루션 등을 지원하여 OEM, ODM, OBM 사업을 활발히 이루고 있다.
또한, 소재 관련 특허 기술을 보유한 기업부설연구소와 식품안전시스템 FSSC(Food Safety System Certification)22000,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등을 인증 받은 제조공장이다. 현재는 1,000여 가지의 건강기능식품, 300여 가지의 일반식품을 제조해 판매중이다.
네이처퓨어코리아는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과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위해 합성원료를 배제, 자연에 가까운 원료로 제조하기 위한 기술개발에 힘써왔고 국내 최초로 4가지 화학부형제를 넣지 않는 '4Free' 공법을 시도, 고도의 공정과 제조 노하우를 가졌다.
포프리는 기존의 고함량 원료를 그대로 사용하고 영양제를 더 빨리, 더 많이, 더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서 첨가되었던 합성부형제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 신소재를 선택하여 대체한 것이다. 김상준 대표는 "영양제에는 몸에 이로운 것만 담겨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 더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네이처퓨어코리아는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포프리 공법에 이어 최근 지역의 농업인들을 찾아가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그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좋은 가격에 구매하는 방식으로 농업과 기업의 상생협력을 시작했다. 지역에서 가꾼 농산물은 안정적인 판로를 얻고, 업체는 안전한 원료 확보를 통해 지속성장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소비자에게 더욱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다가갈 계획이다.
최근 네이처퓨어코리아는 소비자의 건강을 위한 유기농 자연원료와 우수한 제조 설비를 기반으로 하는 제 2공장의 추가 설립을 통해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더욱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네이처퓨어코리아는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시켜 믿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만들기 위해 유기농 원료단계부터 제품으로 탄생하는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중요시 하는 네이처퓨어코리아에서 까다롭게 고른 재배 농가들은 모두 유기농인증, 무농약인증을 획득했다.
김상준 대표는 "매월 친환경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을 받은 버섯을 생산, 포장 판매하는 화순의 버섯영농조합과의 인연으로 버섯비타민D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고, 담양 지역농가와의 인연으로 구매한 유기농 콩으로 효소 및 각종 원료들을 가공한다. 청주의 청원유기농 발아현미를 사용한 건강기능식품 또한 제조할 것"이며 "올해 유기농 원료 재배 농가와의 계약재배 업무협약을 통하여 원료확보를 더욱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