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라이프 스타일 뷰티 브랜드 원플러가 5월 5일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핸드크림 5,000개를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한 원플러 퍼스널 핸드 크림은 세이브더칠드런의 전국 지부 및 각 사업장을 통해 취약계층인 아동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원플러 관계자는 "원플러는 다음 세대를 위하는 지속 가능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 다음 세대와 공존하기 위해 친환경 패키지를 통한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노력과 더불어 다음 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직접적인 지원을 하는 차원에서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