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30년 이상 세제만을 전문적으로 개발·판매하고 있는 ‘미아물산’이 가정용 1종 주방세제 ‘씨슴’을 출시했다.
1969년 설립 된 ‘미아물산’은 30년 이상 일본 각 지역에 고형세제를 공급, 판매하고 있는 세제 전문 생산 기업이다. 고농축 고형세제, 린스 외 각종 주방세제류 등을 생산하는 친환경 기술혁신을 지향한다.
본품과 리필용으로 구성 되어 있는 ‘씨슴’은 과일이나 채소, 젖병 세척이 가능한 1종주방세제로, 화학점증제를 일체 사용하지 않아 빠르게 헹구어 낼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제품은 전 성분을 공개했으며 자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하였다.
미아물산 관계자는 “최소한의 재고로 직접 제조 생산 후 유통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하여 고객들에게 좀 더 투명하게 다가가고자 한다”라며, “향후 고객이 원하는 제품의 생산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진행하여 고객들의 위생적인 삶, 현명한 소비를 도와드릴 것”이라며 출시 소감을 밝혔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