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정식 개점.. 이용자 니즈에 맞춘 프리미엄 학습공간 공급에 박차
[더파워=이지숙 기자]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디플레이스가 24일 김천부곡점을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김천고등학교와 거대 주거단지 중심에 위치한 디플레이스 김천부곡점은 지역 주민에게 효율적인 학습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오픈 전 사전 예약 이벤트를 통해 이용권 할인과 사은품 증정 혜택을 마련하며 이용자의 만족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금일 오픈한 김천부곡점 역시 브랜드의 학습공간 노하우가 적용된 공간으로 문을 열었다. 디플레이스는 키오스크를 활용한 무인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365일 24시간 비대면 이용이 가능한 스터디카페다.
개방된 공간, 1인 좌석, 4인 입실 가능한 그룹 룸 등 다양한 형태의 학습 공간이 마련돼 있어 학습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넉넉한 개별 사물함, 넓은 휴게공간 등의 편의시설도 완비됐다. 이밖에 CCTV와 비상벨 등 보안 시스템을 완비해 심야 시간 이용을 돕고, 사전 방역 및 소독을 완료하고 매장 내 손소독제 및 소독 스프레이 상시 비치 등으로 코로나19에도 대응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디플레이스는 ‘THE 공부하고 싶은 곳’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용자의 학습을 위한 공간 마련에 주력하고 있어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다”며, “이용자뿐만 아니라 가맹점주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해 이용자와 가맹점주들의 호응 속 여러 지역에서 지역 내 가맹점 수 1위에 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