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행복권 제 971회 로또 1등 당첨자 박성식(가명)씨의 로또용지 (출처-로또리치)[더파워=이지숙 기자] 지난 10일 진행한 제971회 동행복권 추첨결과 당첨번호는 ‘2, 6, 17, 18, 21, 26’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7’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6명이다. 각각 37억2588만250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62명으로 당첨금은 6009만4843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2,685명은 각각 138만7665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3만1,409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는 217만1,694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
한편, 971회 로또 1등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혀 37억 원의 주인공이 된 박성식(가명)씨의 사연이 국내 대표 복권정보 사이트 로또리치에 공개됐다.
박씨는 “꾸준히 로또를 구매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제가 1등이 될 것이라고는 꿈도 꾸지 못했다.”며 “투자 한다는 생각으로 진짜로 꾸준히 한 게 덕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에 살면 노후 자금이 필요한데 그걸 모을 만한 방법이 없어서 로또리치를 시작하게 되었다.”며 “한번은 운세에 트이는 날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 오늘이 바로 그 날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코로나가 조금 잠잠해지면 당첨금을 찾으러 다녀올 생각이다.”며 “언젠가 한번의 기회가 온다고 하는데 그 기회가 올 때까지 꾸준히 구매하면 저처럼 운이 트이는 날이 올 것이다.”고 전하며 후기를 마무리 했다.
971회 로또 1등 당첨자 박성식씨가 이용한 로또리치 서비스는 자체 개발한 로또분석 시스템으로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15년간 122명의 로또 1등 당첨자를 배출한 곳이다.
지난 2014년에는 국내 최초로 KRI한국기록원으로부터 ‘대한민국 최다 로또 1등 당첨자 배출’ 기록 인증 타이틀을 획득하기도 했으며, 타이틀 획득 이후 매년 기록을 경신하면서 현재까지 로또 1등 최다 배출 기록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로또리치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무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