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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버거, 가지 튀김 곁들인 9월 한정 신메뉴 ‘프라이 퍼플 버거’ 출시

이지숙 기자

기사입력 : 2021-09-0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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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와 소고기의 조합으로 건강하면서도 풍부한 맛과 식감 제공

666버거, 가지 튀김 곁들인 9월 한정 신메뉴 ‘프라이 퍼플 버거’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이지숙 기자] 666버거가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은 9월 한정 신메뉴 ‘프라이 퍼플 버거(Fry Purple)’를 선보인다.

666버거는 매달 한정판 메뉴를 선보이며 새로운 맛과 비주얼로 꾸준히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고구마무스와 치폴레소스가 들어간 ‘골든써클 버거’, 5월에는 리코타 치즈와 카야 잼이 들어간 ‘앙드레 버거’, 6월에는 피넛 버터와 어니언 링이 들어간 ‘피넛크런키 버거’, 7월에는 맥앤치즈가 들어간 ‘맥앤치즈 버거’, 8월에는 콘 마요네즈와 나초칩이 들어간 ‘엘로테 버거’가 출시된 바 있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독특한 재료 구성이 특징인 한정판 메뉴는 구매 가능 시기가 제한되어 있어 그 희소성으로 더욱 인기를 끈다.

666버거, 가지 튀김 곁들인 9월 한정 신메뉴 ‘프라이 퍼플 버거’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이번 9월에 출시된 프라이 퍼플 버거는 튀긴 가지와 소고기를 곁들인 조합으로 담백하면서도 풍성한 맛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튀긴 가지는 겉은 바삭하지만 속은 부드러운 식감으로 평소 가지를 즐기지 않는 고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한편 666버거는 어려운 시장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신메뉴 개발과 합리적인 프랜차이즈 정책으로 출시 이래 빠른 속도로 성장 중이다. 프랜차이즈 사업 시작 6개월 만에 가맹점 50호를 돌파했고, 지난 달에는 20개 점포와 추가 계약을 성사했다.

또한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위해 본사 차원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점도 성장세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최소한의 인건비로도 손쉽고 빠른 조리가 가능한 환경을 조성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농장에서 직접 신선한 재료를 수급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교육비 면제 이벤트를 전개하며 전국 가맹점을 모집 중이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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