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소형가전 강자 미마인터내셔널의 자사 브랜드로 미마전자가 신제품을 런칭했다.
미마전자는 1인 가구와 'MZ세대'를 겨냥한 소형 전기 주전자(내열유리전기포트), 소형믹서기(레트로 미니믹서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내열유리전기포트는 속이 훤히 보이는 전기포트로 위생적인 사용과 물의 양을 확인할 수 있으며, 뚜껑을 손으로 열지 않고 손잡이 위의 OPEN 버튼을 눌러주면 90도로 열려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안전을 고려 영국 STRIX 컨트롤러를 사용하였다.
레트로 믹서기는 작지만 강력하고, 견고한 6중 칼날을 사용하고 부드럽게 빠르게 블랜딩할 수 있다. 수동 레버 스위치로 편리하고 완벽한 레트로 디자인에 사용감에 있어 재미를 줄 수 있는 상품이다.
미마전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늘어난 '홈카페족'과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에서 활용하기 적당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미마전자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작은주인'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소형가전 상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