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엔터

33kg다이어트 1년 후 변화는…“이영현의 요요는 없다”

이지숙 기자

기사입력 : 2021-09-14 08:3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33kg다이어트 1년 후 변화는…“이영현의 요요는 없다”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이지숙 기자] 가수 이영현이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난해 9월 33kg 감량 소식을 전하며 대중을 놀라게 했다. 당시 첫 아이 임신 중 임신성 당뇨를 진단받았다는 아픔을 고백하며 건강한 몸으로 둘째 아이를 갖고 싶다는 마음이 커 감량에 나선다 밝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그랬던 이영현이 1년이 지난 현재 요요 현상 없는 건강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33kg다이어트 1년 후 변화는…“이영현의 요요는 없다”이미지 확대보기
이영현은 “감량시도를 많이 해 봤지만 이번처럼 감량한 체중을 긴 시간 유지한 건 처음이다. “앞으로도 평생 유지할 수 있도록 잘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감량 후 달라진 모습에 요즘 방송을 통해서 나를 알게 된 사람들은 예전 모습을 몰라 나를 신인 가수인 줄 아는 사람도 있어서 너무 재미있고 신기하다”고 전했다.

한편, 체중조절 후 5년 만에 ‘내게 올래’로 솔로 신곡을 발표한데 이어 무려 9년간의 공백을 깨고 원년 멤버 4명이 모두 모인 완전체로 컴백한 빅마마 앨범 발매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영현은 최근 SKY채널 ‘캔디싱어즈’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