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진=시크릿다이렉트가 한국에서도 16일 공식 론칭한 멤버십 정기구독 브랜드 '클럽 시크릿'
[더파워=이지숙 기자] 시크릿다이렉트(회장 아이작 벤 샤바트)가 여행, 쇼핑, 교육, 건강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맞춤형 체험과 유용한 정보 및 혜택을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클럽 시크릿(Club Seacret)’을 한국에서 16일 공식 론칭했다.
‘클럽 시크릿’은 제휴된 브랜드의 재화와 서비스를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는 멤버십 구독 서비스다. 시크릿 사업자 등록 후 별도의 관련 서비스를 정기 구독하면 이스라엘 사해 전문 화장품 브랜드 시크릿의 대표 제품을 매월 제공받을 수 있다. 전 세계를 아우르는 ‘클럽 시크릿’ 회원 전용 여행상품을 이용해 국내에서는 고속철도(KTX, SRT) 요금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인문학, 자기계발, 어학, 리더십, 비즈니스 스킬, 4차 산업혁명 등 5만여 개에 이르는 교육 콘텐츠와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안하는 개인맞춤형 헬스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앞으로 더 많은 업체와 제휴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시크릿다이렉트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서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더 많은 사업 기회와 윤택한 삶을 시크릿 사업자에게 선사하고자 지난해 말 미주 지역에서 멤버십 구독 서비스를 처음 선보인 바 있다.
홍석우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운영총괄 상무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클럽 시크릿’의 론칭에 힘입어 한국에서도 시크릿다이렉트가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서 더욱더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클럽 시크릿 가입을 희망하는 소비층이 자연스레 시크릿 사업자로 유입되는 비즈니스 선순환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크릿다이렉트는 최근 ‘룩 굿, 필 굿, 리브 유어 베스트 라이프(Look Good, Feel Good, and Live Your Best Life)’라는 슬로건으로 정체성을 재정립했다. 사해 미네랄 전문 화장품 브랜드 ‘시크릿’, 건강식품 브랜드 ‘라이프 바이 시크릿’, 이번에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클럽 시크릿’이 새로운 슬로건의 가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