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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오봉도시락, 신메뉴 출시로 하반기 메뉴 경쟁력 강화 나서

이지숙 기자

기사입력 : 2021-09-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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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지숙 기자] 다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올 하반기 각자의 특화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더욱 강력한 신메뉴 개발 소식을 전하고 있다.

도시락프랜차이즈 전문점 ‘오봉도시락’은 2021년 하반기를 맞이해 신 메뉴 3종 '고기고기정식, 소불고기오징어정식, 제육쌈밥정식' 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3종 신메뉴는 혼자서도 간편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메뉴로 집밥에 가장 가까운 도시락을 만들자라는 컨셉이다.

가맹본부 측은 이번 신메뉴를 일산 라페스타 직영점을 시작으로 전국 가맹점에 순차적용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신 메뉴들은 최근 소비자들의 외식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한 만큼, 전국 가맹점 매출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이번 신 메뉴는 개발팀과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출시한 만큼, 단기간에 인기 메뉴로 올라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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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나들이 삼아 등산에 나서는 초보 산악인들에게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정산에서 먹을 맛있는 도시락 메뉴가 아닐까 싶다.

오봉도시락의 등산을 갈때 먹으면 좋은 영양 도시락 메뉴로 설악산도시락, 지리산도시락, 한라산도시락, 백두산도시락도 눈길을 끈다.

한편, 오봉도시락은 수년 전부터 국민 건강프로젝트의 일환인 ‘전 메뉴 나트륨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도시락전문점의 판매 도시락 중 최저 나트륨을 기록한 건강한 브랜드로 이름을 알렸다.

또한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은 갑질 없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으로 알려져 있는 기업으로 코로나19 관련 전국 가맹점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2015 경기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및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수여 받았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고양시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됐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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