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바로여기에서 휴대폰 잠금화면 위치기반 광고플랫폼 ‘바로여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앱을 다운받고 걷기만해도 만보기를 통해서 걸음수를 계산하고 그 걸음수에 따라 포인트를 제공받는다.
제공받은 포인트는 커피전문점, 편의점, 백화점, 주유상품권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가맹점은 위치기반을 활용, 내 점포 인근 200미터 내에 있는 사용자에게 휴대폰 잠금화면을 통해 광고 송출을 통해 마케팅을 펼칠 수 있다.
‘바로여기’ 관계자는 “바로여기는 친구추천과 가맹점 모집에 도움을 주면 추가 포인트를 제공한다”며 “점포를 가진 자영업자에게 온라인 광고 등을 저렴한 비용으로 지원함으로서 상생의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바로여기’ 광고 플랫폼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