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대학일자리센터가 10월 27일(수), 10월 28일(목) 이틀간 ‘1:1 화상면접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재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고자 기획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줌(ZOOM)을 통한 전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기초 면접전략, 모의면접 및 피드백, 면접 관련 1:1 질의응답 등의 프로그램이, 학생 개개인의 면접 준비도와 면접 경험에 따라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이번 컨설팅은 10월 25일(화) 오후 다섯 시까지 학생역랑통합개발시스템(Myicap) ▷ 비교과프로그램 ▷ ‘1:1 화상 면접 컨설팅’ 순으로 접속해 신청할 수 있었으며, 프로그램 참여 시 진로‧취업 교과목 과제 제출용 프로그램 참여 확인증이 발급됐다.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증가하고 있는 화상면접에 대비할 수 있게 도움을 주어 학생들의 면접 준비를 지원하고자 이번 맞춤형 컨설팅을 기획했다”며 “취업 준비와 동시에 개인별 면접 스킬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대학일자리센터는 학생들이 다양한 면접 경험을 쌓고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