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신협 디지털 선도조합 발대식'에서 진행된 금융권 메타버스 활용 전략 및 체험실습 현장/제공 = 신협[더파워=최민영 기자] 신협중앙회(신협)는 디지털 선도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디지털 선도조합 및 지역본부 디지털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선도조합 네트워크 강화와 신협 디지털 금융 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 수렴 등을 위해 마련됐다.
신협은 지역별로 디지털 금융 역량이 우수한 조합을 추천받아, 총 29개의 조합을 디지털 선도조합으로 선정했다. 해당 조합은 향후 2년간 반기별 정기 모임 및 수시 모임을 통해 신협 디지털 금융 발전을 위한 연구 및 업무 개선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협 관계자는 "디지털 선도조합 활동을 통해 최신 디지털 금융 트렌드를 경험하고 조합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민영 더파워 기자 cmy@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