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유연수 기자] 2022년 1월, 팝 발라드 <Way I love>로 한겨울 핫초코 같은 따뜻함과 달달함을 선사했던 '케이브릿지'가 지난 27일 신곡 <Remember>를 발표했다.
<Remember>는 프로듀서 유비와 젊은 신예 작곡가 최현남이 공동 작곡한 곡이다. 편곡과 작사는 최현남이 직접 맡아서 레트로 감성의 씨티팝으로 탄생시켰다.
2021년 역주행의 신화를 쓴 브레이브걸스의 <운전만 해>에서 멋진 연주를 선보였던 기타리스트 이태연의 깔끔한 기타사운드와 신디사이저의 복고적인 사운드가 매력적인 이 곡은 자연스럽게 몸을 들썩이게 만든다.
대중들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주고자 늘 노력하는 케이브릿지의 후속곡은 어떤 곡이 될지 기대해본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