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통합 디지털마케팅사 ‘디지털다임’은 자사가 진행한 ‘도미노피자 프로젝트’가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Korea Digital Advertising Festival)에서 통합 퍼포먼스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시상식은 디지털 광고 산업의 활성화 및 디지털 광고 업계의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광고 회사 및 광고주 등 디지털 광고업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된 바 있다.
한국광고문화회관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총 105점에 대한 시상과 그랑프리 시상, 국내 디지털 광고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올해의 디지털 광고인 추대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시상은 △통합마케팅 △마케팅/캠페인 △퍼포먼스 △크리에이티브 △테크/솔루션 △특별부문 등 6개의 대부문 내 17개 소부문에서 우수한 광고 성과를 달성한 캠페인을 선정했다.
특히 금번 시상식부터는 디지털 광고 시장의 성장과 기술트렌드를 반영해 시상 분야에 퍼포먼스 광고, 디지털 사이니지 분야 등을 신설하며 디지털 광고업계의 최신 기술 동향을 엿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디지털다임이 진행한 ‘한국도미노피자 프로젝트’는 통합 퍼포먼스 부문 동상을 수상, 디지털다임이 보유한 디지털마케팅사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앞서 디지털다임은 한국도미노피자와 총 14년간 파트너사로서 비즈니스를 이어왔다. 도미노피자의 브랜드 사이트부터 온라인 광고(DA/SA), 스마트폰 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등 온라인 채널을 커버리지 하여 전 소비자층을 공략하는 통합 디지털마케팅을 제공해오고 있다.
디지털다임 관계자는 “디지털다임이 진행한 한국도미노피자 프로젝트가 공신력 있는 시상식에서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의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만족도 높은 캠페인을 전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