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유연수 기자] 부동산 전문 교육기관 경록이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과정 회원에게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경록은 자사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과정 회원에게 부동산 매매경기 부진에도 안정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임대관리사 과정, 고수익 창출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공경매 과정, 부동산 경기를 한 눈에 진단할 수 있는 ‘하버드 대학에서 배우는 부동산 전문 과정’을 동시에 무료로 제공한다.
경록은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과정 회원들이 부동산 전문 지식으로 무장해 부동산 매매경기 부진과 무관하게 성공할 수 있도록 이 같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 강좌들은 공인중개사나 주택관리사 시험 응시 후에도 부담 없이 수강할 수 있다.
경록 대표 이성태 박사에 따르면, 재산을 증식 및 관리하거나 부동산 전문 직업을 가지려면 현재 부동산 경기와 관계없이 부동산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 부동산 지식은 사회적 힘이기도 하다. 시민의 부동산 지식 습득은 도시의 성장까지 도모할 수 있다. 미국 중상류층이 부동산 경기와 무관하게 부동산을 공부하는 이유다.
경록은 이 같은 이유에서 대중의 부동산 지식 습득을 위해 부동산 지식이 기본과목인 공인중개사 시험의 공부를 장려하고 있다. 더불어 자사 공인중개사 과정 회원에게 임대관리사 과정, 공경매 과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이 박사는 “우리나라처럼 시장이 원하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기술집약적인 나라의 경제는 경기 주기가 작은 하향 진폭들이 있을지라도 큰 대세는 성장할 수밖에 없다. 경기의 작은 하향 진폭은 언제나 있을 수 있는 것들이다. 금리 역시 곧 안정될 수밖에 없다”고 전망하며 “현재의 경기와 무관하게 부동산을 공부하고 부동산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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