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유연수 기자]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이 정회원 수와 함께 교제 및 성혼수를 매월 공개하고 있다.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노블레스 회원 수는 13,836명이었으며, 교제 및 성혼수는 5,260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모두 2023년 1월 31일 기준으로, 해당 데이터는 매월 업데이트되고 있다. 이는 회원들에게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결정한 것으로, 업체 측은 결혼정보회사의 경우 신뢰가 중요하기 때문에 상류층 결정사 업계 최초로 이를 투명하게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남녀 회원 성비는 54:46으로 유지 중이며, 노블레스 수현 정회원 2명 중 1명은 연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블레스 수현의 교제율은 정확히 49.3%로, 이는 2022년 정회원 교제 기준을 바탕으로 얻어진 결과다. 해당 결과는 서울 본사 이외에도 대전과 부산, 대구, 광주지사 내 회원을 모두 포함해 조사한 수치다.
상류층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 관계자는 “자사는 고객님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순간인 결혼에 있어 가장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에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바탕으로 한 NCS감성매칭시스템을 선보이고 있으며, 고객들의 니즈에 꼭 맞는 고품격 결혼정보업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매달 회원수와 교제수, 성혼수를 공개하는 것도 서비스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있다. 내가 받아볼 결혼정보 서비스의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를 회원들이 알고 있어야 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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