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유연수 기자] 글로벌 블록체인 기반 NFT솔루션 거래 및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덕피아(DuckFia: DFA) 가 NFT에 긍정적인 일본 시장에 대한 진출을 협의 중이다.
덕피아는 전세계 수백개의 NFT거래소에 작품이 모두 흩어져있고 각 작가들과 공급업체 역시 어떠한 중심점을 기준으로 모여 소통하고 거래하며 협업관계를 통한 시너지를 내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NFT시장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출시되는 NFT 거래 및 협업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덕피아 마케팅 관계자는 "대부분의 작품들이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이 되어 있어 애니메이션 시장의 발달과 더불어 많은 매니아층이 형성되어 있는 일본 시장이 NFT 에 있어 거부감이나 시장 진입 장벽이 무척 낮다는 판단하에 일본의 유력 NFT 거래소와의 콜라보를 준비중"이라고 설명했다.
덕피아는 현재 국제 상위 코인 거래소인 BKEX에 상장되어 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