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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위치공유 앱 ‘아이쉐어링’, 사용자 3500만 돌파

유연수 기자

기사입력 : 2023-03-0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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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유연수 기자] 개학 및 입학과 함께 자녀의 등교와 하교 시 부모들의 걱정이 커질 수 밖에 없는 가운데 아이쉐어링(iSharing) 위치공유앱이 자녀의 현재 위치정보를 확인하고 안심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 유용한 신학기 준비물로 알려지며 글로벌 유저가 총 3500만 유저를 넘어섰다.

자녀가 학교가 끝난 후 현재 어디 있는지 확인을 할 때 위치공유앱이 유용한 준비물이 될 수 있는데, 중고생은 물론 초등학생들도 스마트폰 사용률이 높아지면서 신학기 준비물로 해당 앱을 다운 받고 이용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는 중이다.

특히 맞벌이 가정에서 부모는 위치공유앱을 통해 아이들이 학교에 가고, 학원을 가고, 집에 돌아오는 동안 아이와 수시로 연락을 하면서 위치앱이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연스럽게 자리매김 해가고 있어 유저가 확보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부모들이 24시간 실시간 정확한 자녀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자녀의 위치에 대한 궁금한 부모의 마음, 안전과 안위를 확인하고자 하는 마음을 해소하게 해 준다.

아이쉐어링은 앱을 다운받으면 국내에서는 네이버 지도, 글로벌 시장에서는 애플, 구글 지도를 기반으로 자녀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소셜 네트워크 앱으로, 집-학교-학원 위치에 따른 자동 알람을 통해 자녀가 학교에 도착하고 집에 도착하는 사항을 실시간 알람으로 통보 받을 수 있다. 또한 긴급상황 시 버튼 하나로 아이의 실시간 위치를 확인함으로써 미아방지도 가능케 한다.

높은 위치 정확도(10m 이내)와 배터리 절약 특허기술(24시간 배터리 사용량 1%)을 기반으로 현재 대만 전체 앱스토어 1위, 일본 앱스토어 소셜랭킹 1위, 한국 위치앱 1위 등 글로벌 경쟁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중이다.

특히 글로벌 경쟁자 젠리(Zenly)의 갑작스러운 서비스 종료와 폭발적인 해외여행 수요, 팬더믹 종료에 따른 유학생 급증, 노부모의 안위는 물론 위치앱이 초등학생 스마트폰의 필수 신학기준비물로 자리매김한 현재의 상황이 모두 맞물려 연말까지 글로벌 가입자 5천만명을 쉽게 넘어설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또한 아이폰 평점 4.8 안드로이드 4.6점등 전세계 위치어플 중 가장 높은 평점을 받고 있고 전세계 250여 국가에서 20개 이상의 언어로 서비스 되고 있다. 현재 아시아, 미주, 유럽, 남미 등 모든 시장에서 10대부터 70대까지 전 연령에서 사용 중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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