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

한국마사회, 행안부와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 체결

이경호 기자

기사입력 : 2025-02-10 14:3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추완호마사회경영관리본부장(오른쪽)과이한경행정안전부이한경차관(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미지 확대보기
추완호마사회경영관리본부장(오른쪽)과이한경행정안전부이한경차관(재난안전관리본부장)
한국마사회가 지난 7일 서울 용산에서 행정안전부와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마사회를 비롯한 18개 공공기관 및 LG생활건강 등 11개 민간기업이 참여했다. 2015년 시작한 협약은 참여기관별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체계적인 안전문화 확산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안전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안전문화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한국마사회는 협약식에 이어 개최된 ‘안전문화포럼’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 과거 산재발생 패턴 분석 결과를 반영한 세이프티룰(Safety rule) 도입, 자발적 안전문화 활동을 위한 1부서-1안전과제 도입 등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추완호 마사회 경영관리본부장은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경영가치로 더욱 안전한 사업장 조성에 힘쓰겠다”며 “임직원들이 다같이 힘을 모아 일상에서도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