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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 분양 중

이경호 기자

기사입력 : 2025-03-1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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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평택역센트럴시티조감도
현대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합정동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가 인기리에 분양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는 합정동 835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14개동, 전용면적 45~178㎡, 총 1,91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45~112㎡, 599가구가 일반분양분이며 타입별 가구수는 ▲45㎡ 32가구, ▲59㎡A 279가구, ▲59㎡B 103가구, ▲74㎡A 45가구, ▲74㎡B 27가구, ▲74㎡C 3가구, ▲84㎡A 14가구, ▲84㎡B 12가구, ▲84㎡C 80가구, ▲112㎡ 4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평택역 도보거리에 들어서는데, 이 일대는 학군은 물론 AK플라자, CGV, 롯데마트 등 탄탄한 인프라를 갖춘 원도심 지역으로서 평택에서도 특히 주거 선호도가 높다.

평택역에서 지하철 1정거장 거리에는 SRT가 다니는 평택지제역이 있어 강남을 비롯한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편리한 이동 여건을 갖췄다.

교육여건도 강점이다. 단지 바로 옆에 합정초가 위치한 안심학군 입지를 자랑하며 평택여중, 한광중·고, 한광여중·고, 신한중·고, 평택고, 평택마이스터고 등 다수의 학교도 인근으로 위치해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쾌적한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 및 통풍효과를 높였으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전용면적 45㎡부터 178㎡까지 총 12개 타입을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스마트 시스템도 도입된다. 우선 하이오티(Hi-oT) 시스템을 적용해 스마트폰으로 외부에서도 조명과 난방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고, 엘리베이터 호출과 주차위치 확인도 가능하다. 차량에서 집안 빌트인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세대 에너지관리시스템(HEMS), HEPA필터 전열교환장비, 녹물 제로화 시스템, 10인치 월패드(무상), 무인 경비 시스템, 400만 화소 CCTV, 현관 안심카메라 등 생활환경 곳곳에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절감부터 위생, 편의, 안전을 모두 신경썼다.

분양 관계자는 “학군, 교통, 상업, 행정 등 주요 인프라가 밀집한 평택역 일대 원도심은 주거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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