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생활/문화

[포토] "축제 '먹거리 바가지' 신고는 여기서"...벚꽃 따라 시민들 ‘나들이 행렬'

이설아 기자

기사입력 : 2025-04-11 13:0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11일서울여의도윤중로에서벚꽃축제가열리고있다./사진=이설아기자이미지 확대보기
11일서울여의도윤중로에서벚꽃축제가열리고있다./사진=이설아기자
11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벚꽃 축제가 열리고 있다.

서울시는 3∼5월 석촌호수와 여의도 등 봄철 축제 96개에 총 1천959만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파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여의도 봄꽃 축제에는 일 최대 80만명, 총 300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재난안전현장상황실(일명 '재난버스')을 여의도한강공원에 배치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