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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제1회 어린이 그림대회에 6천점 응모

이설아 기자

기사입력 : 2025-04-1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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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제1회농심스낵어린이그림대회’를열었다.새우깡을소재로,전국12세이하어린이를대상으로치러진이번대회에총6,313점이출품되는등참여열기가높았다.향후농심은새우깡뿐아니라다양한농심스낵을소재로하는그림대회를이어나갈계획이다.사진은이번대회에서대상을받은안수빈(아산월천초등학교2학년)학생의작품.이미지 확대보기
농심이‘제1회농심스낵어린이그림대회’를열었다.새우깡을소재로,전국12세이하어린이를대상으로치러진이번대회에총6,313점이출품되는등참여열기가높았다.향후농심은새우깡뿐아니라다양한농심스낵을소재로하는그림대회를이어나갈계획이다.사진은이번대회에서대상을받은안수빈(아산월천초등학교2학년)학생의작품.
농심이 개최한 ‘제1회 농심 스낵 어린이 그림대회’가 총 6,313점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뜨거운 관심과 참여 끝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농심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24일까지 전국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새우깡을 소재로 한 그림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농심 관계자는 “최근 학교나 미술학원 등에서 농심 스낵을 간식으로 먹은 후 그리기 소재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그림대회를 열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 새로운 브랜드 콘텐츠 발굴을 위해 그림대회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농심은 향후 새우깡 외에도 다양한 스낵을 소재로 어린이 그림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제1회 농심 스낵 어린이 그림대회 대상에 안수빈(아산 월천초등학교 2학년) 학생의 작품이 선정됐다. 안수빈 학생은 “여름휴가 때 새우깡을 먹는 갈매기와 선글라스에 비친 갈매기 친구들을 상상하며 그렸다”라며, “날개와 입 모양을 강조했는데, 좋게 평가해 주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농심은 총 59명의 수상자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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