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수영 기자] 3일 오후 미국 할리우드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2025(Global Stage Hollywood Film Festival 2025)’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배우 예지원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영화제는 매년 우수한 영화, 감독, 배우를 선정하며 신진 영화인을 발굴하고 작품을 소개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할리우드라는 세계 최대 영화 시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배급, 공동 제작,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실질적 교류의 장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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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더파워 기자 onokono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