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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아’와 식자재 공급 협약 체결

이설아 기자

기사입력 : 2026-02-0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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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자재사업부장과 박성호 샐러디아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이미지 확대보기
(왼쪽부터)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자재사업부장과 박성호 샐러디아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더파워 이설아 기자] 동원홈푸드가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아’와 식자재 공급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동원홈푸드는 지난 4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동원그룹 본사에서 샐러디아와 식자재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샐러디아의 박성호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동원홈푸드는 전국 70여 개 샐러디아 매장에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다. ‘식자재 솔루션 파트너’ 동원홈푸드는 직접 제조한 소스와 드레싱은 물론 가공식품과 비식품에 이르는 3만여 종의 식자재를 취급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농축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산지 구매, 정가·수의 매매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식자재를 구매하고 있다.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은 “신선한 식자재를 취급하는 동원홈푸드와 프리미엄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아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양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전문적인 식자재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고 신선한 식자재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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