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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과 록 사이…레드 오파츠, 첫 싱글 ‘U WHO’ 발매

최수영 기자

기사입력 : 2026-08-0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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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리온·밤비·강은수·림·윤혜은으로 구성…청량한 밴드 사운드에 응원 메시지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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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오파츠
[더파워 최수영 기자] 5인조 힙합 걸밴드 레드 오파츠가 첫 싱글을 내놓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LCH엔터테인먼트는 레드 오파츠의 신곡 ‘U WHO’가 6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고 밝혔다.

레드 오파츠는 리더이자 래퍼인 강리온을 비롯해 보컬 밤비, 기타 강은수, 베이스 림, 드럼 윤혜은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다.

팀은 밴드의 록 사운드에 힙합 리듬과 랩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음악을 앞세운다.

신곡 U WHO는 선명한 기타와 리듬 섹션을 중심으로 힙합 특유의 자유로운 그루브를 더한 여름 분위기의 곡이다.

청량하고 빠른 전개 속에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건네는 메시지를 담았다.

멤버별 연주와 보컬, 랩이 한 곡 안에서 교차하며 레드 오파츠가 지향하는 힙합 걸밴드의 색깔을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LC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멤버들의 연주 역량과 팀워크를 극대화한 곡”이라며 “시원한 에너지와 꿈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레드 오파츠는 음원 발매를 시작으로 라이브 공연과 자체 콘텐츠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최수영 더파워 기자 komoroi@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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