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IP 협업 라인업 확대한다...10월 1일 신규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공개
[더파워 최성민 기자] ㈜더캐리(대표 이은정)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 ‘베베드피노(BEBEDEPINO)’가 2026 가을 컬렉션을 정식 출시하고, 오는 10월 1일 신규 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순차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베베드피노는 이번 26AUTUMN 시즌을 통해 아우터, 스웨터, 가디건, 셋업, 맨투맨 등 가을철 수요가 높은 주요 아이템을 위주로 라인업을 강화했다. 브랜드 고유의 선명한 컬러 및 그래픽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군을 선보임과 동시에 바디수트, 오버롤, 스웨터 등 신생아 대상 제품군도 대폭 확장했다.
세부 항목을 보면, 스웨터와 가디건, 스웨터 팬츠, 니트 모자 등 니트웨어 라인업은 단독 착용 외에도 아우터와 연출이 용이하도록 디자인됐다. 데일리 셋업과 경량 아우터 등 실용성을 고려한 제품군 역시 이번 가을 컬렉션의 핵심 품목으로 기획됐다.
이와 함께 베베드피노는 캐릭터 IP 협업 라인업 확대를 추진한다. 디즈니, 스누피, 몬치치 등 그그간 진행해 온 캐릭터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헬로키티와 몬치치 등을 활용한 신규 협업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베베드피노의 콜라보레이션은 의류부터 액세서리 전반에 이르기까지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캐릭터의 특징을 조화시키는 방식으로 제작된다. 단순 캐릭터 배치를 넘어 브랜드의 고유 감성과 접목하는 독창적인 협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베베드피노 관계자는 “26AUTUMN 컬렉션은 디자인과 실용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다채로운 상품으로 기획됐다”며 “오는 10월 1일 공개될 신규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에서도 베베드피노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베베드피노의 2026 가을 컬렉션은 현재 공식 온라인몰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신규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10월 1일(목) 공개된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