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우영 기자] 김태희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정책실장이 지난달 30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2026 제2회 인터넷신문 윤리정책포럼'에서 '인터넷신문 대상 언론윤리교육의 현황과 개선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김 실장은 이날 인신윤위가 최근 3년간 연인원 147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언론윤리 및 직무, 미디어환경 교육 현황과 신규 참여서약사를 대상으로 한 사전교육 사례를 소개했다.
김 실장은 이를 바탕으로 인터넷신문 자율규제의 역할을 문제가 발생한 뒤 기사와 광고를 심의하는 사후 방식에만 두지 않고, 언론활동 초기부터 윤리원칙과 사회적 책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사전 예방교육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우영 더파워 기자 leewy1986@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