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청년정책은 해마다 확대되고 있지만 실제 이용 과정에서는 연령·소득·거주지·근로 여부 등 다양한 조건을 함께 충족해야 한다.
이번 영상은 2026년 청년정책 규모와 부산 청년 중개보수·이사비 지원사업, 전남 청년도전지원사업 사례를 통해 청년들이 정책을 찾고 이용하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조건과 사각지대를 짚었다.
부산의 경우 청년 이사비를 최대 40만원 지원하지만 연령과 소득, 세대주 여부, 근로 상태, 임대차 조건 등을 충족해야 한다. 전남에서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다른 취업지원서비스로 연계하는 방식도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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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