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 대표 제품 ‘마데카 크림’의 누적 판매량이 1억개를 넘어섰다. 동국제약은 창립 58주년과 판매 1억개 돌파를 계기로 안티에이징 제품군을 묶은 기념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확장에 나섰다.
동국제약은 센텔리안24의 마데카 크림 누적 판매량 1억개 돌파와 창립 58주년을 기념해 제품 세트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마데카 크림은 동국제약이 병풀 관련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센텔리안24의 대표 화장품이다. 회사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누적 판매량이 1억개를 넘어섰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마데카 크림 에이징 포커스 스페셜 세트’와 ‘마데카 크림 타이트 리프팅 스페셜 세트’ 두 종류다. 기존 마데카 크림 라인 가운데 탄력과 노화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에이징 포커스 세트에는 ‘마데카 크림 에이징 포커스’와 마스크 제품을 함께 담았다. 마데카 크림 에이징 포커스에는 동국제약이 TECA 성분을 기반으로 설계한 ‘표적-TECA’를 적용했다.
타이트 리프팅 세트는 ‘마데카 크림 타이트 리프팅’과 ‘마데카 크림 파워부스팅 포뮬러 어드밴스드’로 구성했다. 보습과 탄력, 리프팅 등 안티에이징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군이다.
패키지에도 창립 58주년을 반영했다. 에이징 포커스 세트는 센텔리안24의 대표 색상인 레드와 화이트를 적용했으며, 타이트 리프팅 세트는 딥 퍼플과 골드를 사용해 각각 다른 제품 이미지를 강조했다.
동국제약은 마데카 크림 1억개 판매를 계기로 센텔리안24의 안티에이징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센텔리안24 관계자는 "마데카 크림 누적 판매량 1억개 돌파와 동국제약 창립 58주년을 맞아 이번 제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피부 고민에 맞춘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