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부터 출시 예고 이벤트...신제품 3종 국내 판매 예정
[더파워 최성민 기자] 글로벌 IT 액세서리 브랜드 베이스어스(Baseus)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기능을 적용한 클립형 이어폰 ‘MC2 NC’를 비롯해 보조배터리 신제품 2종을 오는 10월 26일 국내 출시하며, 19일부터 출시 예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클립형 이어폰 ‘MC2 NC’, 최대 30W 초고속충전을 지원하는 미니 보조배터리 ‘FC11’, 초슬림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AM71’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MC2 NC는 클립형 이어폰 라인업 최초로 ANC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일반적인 클립형 오픈형 이어폰은 귀를 막지 않는 구조로 편안한 착용감과 주변 소리 인지에 강점이 있지만, 외부 소음 차단에는 한계가 있었다. MC2 NC는 이러한 클립형 이어폰의 착용 편의성에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클립형 오픈형 이어폰은 귀를 막지 않아 착용이 편하고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외부 소음을 줄이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MC2 NC는 여기에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더해 클립형 이어폰 특유의 착용 편의성과 소음 차단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FC11은 최대 30W 초고속충전을 지원하는 미니 보조배터리로, 콤팩트한 디자인을 통해 휴대성과 충전 편의성을 높였다. AM71은 스마트폰에 부착해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는 초슬림 맥세이프 보조배터리다. 5,000mAh와 10,000mAh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돼 사용 환경과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베이스어스 관계자는 “MC2 NC는 클립형 오픈형 이어폰의 착용 편의성을 유지하면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적용한 제품이며, 보조배터리 신제품도 함께 선보인다”며 “10월 19일부터 시작된 출시 예고 이벤트와 26일 국내 판매를 통해 준비된 혜택을 확인하고 신제품을 이용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베이스어스는 10월 19일부터 신제품 출시 예고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며, 10월 26일부터 신제품 3종의 국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