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경호 기자] 신한투자증권의 온라인 투자정보 프로그램 ‘신한 Premier My세미나’가 100회를 맞았다. 2023년 첫 방송 이후 누적 참가자가 10만8000명을 넘어서는 등 비대면 자산관리 고객과의 주요 접점으로 자리 잡았다.
신한투자증권은 22일 오후 3시 자산관리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 Premier My세미나’ 100회 특집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My세미나는 2023년 9월 첫 방송을 시작한 온라인 투자 세미나다. 회당 평균 1500여명이 참여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참가자는 10만8000명을 넘어섰다.
프로그램에는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와 자산관리 전문가, 외부 운용사 등이 참여해 국내외 금융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제공해왔다. 비대면 거래 고객 증가와 투자정보 수요 확대에 맞춰 온라인에서 전문 투자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100회 특집은 내년 시장 전망에 초점을 맞췄다. 2027년 전체 시장을 비롯해 코스닥과 코스피, 해외시장 전망 등 5개 세션으로 구성해 국내 주요 금융기관과 시장 전문가들이 투자환경 변화를 짚는다.
미국 중간선거와 글로벌 경제의 연관성을 다루는 세션도 마련된다. 김지윤 박사가 관련 국제정세와 금융시장 변수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은 My세미나를 ‘신한 Premier MyPB 멤버스’의 주요 콘텐츠로 운영하면서 온라인 고객뿐 아니라 영업점 세미나와도 연계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왔다. 향후에도 고객 의견을 반영해 투자정보 콘텐츠의 주제와 구성 범위를 넓힌다는 방침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My세미나는 고객들의 꾸준한 참여 속에 신한 Premier의 대표 투자 콘텐츠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관리를 지원할 수 있는 투자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