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수영 기자] ㈜제이피프로페셔널 아도르가 첫광고 모델로 르세라핌 카즈하를 발탁했다.
아도르는 “카즈하가 갖고 있는 맑고 순수하면서도 강인하고 견고한 매력으로 브랜드 아도르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고 밝혔다.
아도르는 카즈하를 모델로 선정하고, ‘헤어필업’을 알리는 광고 캠페인으 본격적인 광고활동을 시작 한다.
헤어필업은 짧은 시간안에 손상된 모발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아도르 대표 상품이다.
고농축 헤어앰플로, 모발의 주성분인 단백질과 콜라겐, 아미노산이 함유되어있어 1회 사용만으로 7일간 모발의 윤기를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머리카락에 건강한 영양, 보습 효과를 부여해준다.
아도르는 지난 2007년 설립 후 ‘고객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여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합니다’ 라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주요 화장품 업체들도 탈모와 머릿결관리 기능을 담은 헤어케어 제품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아도르는 많은 헤어케어시장 속 에서 다양한 제품군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끊임없이 연구하며 세분화된 헤어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아도르 관계자는 “강인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가진 카즈하와 헤어스타일에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아도르가 만나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최수영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