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호가 미소 천사가 아닌 치명적 남자의 매력을 내뿜었다.
준호는 4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배우 포스 물씬 나는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준호는 그간 보여주었던 백만 불짜리 미소가 아닌 섹시한 눈빛과 날 선 포즈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강렬한 프린트와 패턴 의상을 입고 2PM의 막내 준호가 아닌 신인 배우 이준호로서 숨겨왔던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치골근과 매끈한 다리를 드러내는 화끈 노출로 여심을 자극하기도 했다.
한편 준호는 최근 개봉한 영화 ‘감시자들’에서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와 함께 열연하며 안정된 연기를 선보였다.
준호의 이번 화보는 4일 발간된 하이컷 105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화보의 미공개 컷들은 하이컷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