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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넋두리, 새벽에 강호동한테 전화 "경기에서 지는 내가 싫다" 폭소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2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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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넋두리(사진=방송화면캡처)

찬성 넋두리가 화제다.

찬성이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 강호동에게 새벽에 넋두리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날 이종수는 "찬성이가 새벽 3시쯤에 전화를 걸어 강호동 형님의 연락처를 물었다"고 말한 뒤 강호동에게 "대체 무슨 얘기했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아니 뭐 자기 비관, 경기에서 질 때마다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자기 자신(찬성)에 대한 실망을 한 것 같다"고 밝혔다.

찬성은 "전 정말 제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거든요. 경기할 때마다 제가 그렇게 싫어요"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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