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스카이다이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SBS 예능프로그램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in 캐리비언’에서는 부족원들의 카리브해 생활 마지막 날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은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수개월간 훈련을 통해 각종 기술을 습득한 김병만은 망설임 없이 9100ft 상공에서 강하했다.
김병만은 각종 스카이다이빙 기술을 선보이며 감동적인 순간을 보냈고, “최고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병만 스카이다이빙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병만 스카이다이빙, 정말 대단하다”,“김병만 스카이다이빙, 보기만 해도 무서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