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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 4호, "이병헌-배용준과 함께 일했다" 이력 화제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0-1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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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엉뚱하고 독특한 개성을 가진 여자" 여자 4호 특징 소개

▲여자4호이미지 확대보기
▲여자4호

여자 4호의 독특한 이력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짝' 59기에서 여자 4호는 자기소개 시간에 10년 동안 일본에서 일하고 귀국했으며, 유명 스타인 배용준, 이병헌과 함께 작업한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순수하고 엉뚱한 매력을 돋보이며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임을 드러냈다.

한편, 여자 5호는 도시락 선택서 남자 3명의 선택을 받아 인기녀로 등극했으며, '짝' 제작진은 엉뚱하고 독특한 개성을 가진 여자라며 여자 4호의 특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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