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샘해밍턴상궁변신(사진=MBC'대장금에서나가수까지'화면캡처)
샘 해밍턴이 수라간 상궁으로 변신해 화제다.
18일 방송된 MBC 대장금 10주년 특별기획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는 최진혁, 김성주, 김유정의 진행으로 이루어졌다. 드라마 '대장금'의 주연배우 이영애도 출연했다.
이날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 속의 코너로 '샘 상궁의 글로벌 수라간'이 마련됐다. 샘 해밍턴은 가발과 한복을 착용하고 등장했다.
샘 해밍턴은 뒷 모습부터 남달랐다. 샘 해밍턴은 수라간에서 열심히 음식을 먹고 있었다. 이어 흐뭇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샘 해밍턴은 "'대장금'을 사랑하는 샘 상궁이라 하오"라고 소개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글로벌 출연진이 폭소했다.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는 생방송으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됐다. 이영애는 전 세계 91개국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애 주연의 '대장금'은 91개국으로 수출되며 지난 10년간 수많은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