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가 돌연 은퇴 선언을 했다.
저스틴 비버는 25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공식적으로 은퇴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후 그는 “미디어는 나에 대한 무수한 이야기를 해왔다. 그들은 많은 말을 지어내고 내가 실패하길 바란다. 하지만 나는 팬들 곁에 있고 팬들은 내 삶이다. 난 영원히 여기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저스틴 비버는 지난 17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새 앨범 발표 후 은퇴하겠다는 말을 한 바 있어 그의 은퇴 선언에 팬들의 걱정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저스틴 비버 은퇴 선언에 누리꾼들은 “저스틴 비버 은퇴 선언, 무슨 일이지?” “저스틴 비버 은퇴 선언, 진짜 맞아?” “저스틴 비버 은퇴 선언, 브라질 성매매가 치명타였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11월 브라질 성매매 업소 출입 파문에 휘말리는 등 수차례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