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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장윤주 뽀뽀 벌칙, 윤주 리드에 수줍은 홍철 "둘이 이러다 정말 사귀겠어~"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1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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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장윤주뽀뽀벌칙(사진=무한도전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노홍철장윤주뽀뽀벌칙(사진=무한도전화면캡처)

노홍철 장윤주 뽀뽀 벌칙이 화제다.

노홍철과 장윤주는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만약에' 편에서 ‘무한도전’ 멤버들과 게임을 하던 도중 벌칙으로 뽀뽀를 해야 하는 난관에 봉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명수의 실수로 정준하와 하하가 뽀뽀를 하게 됐지만 결국 이들의 바람대로 노홍철과 장윤주가 뽀뽀 벌칙을 받게 됐다.

노홍철 장윤주 뽀뽀 벌칙에 장윤주는 노홍철을 리드하며 "쿨하게 하자"고 말했지만 노홍철이 수줍어 해 첫 시도에 실패했다.

하지만 장윤주와 노홍철은 멤버들의 집요한 요청에 결국 입술에 뽀뽀를 했다.

장윤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너무 빨리 지나가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 단지 그 무리들만 기억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홍철 장윤주 뽀뽀 벌칙에 누리꾼들은 "노홍철 장윤주 뽀뽀 벌칙, 재밌어", "노홍철 장윤주 뽀뽀 벌칙, 노홍철에게 저런 면이", "노홍철 장윤주 뽀뽀 벌칙, 둘이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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