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이 출산후 4주만에 ‘썰전’에 돌아오면서 JTBC `썰전` 임시 진행자로 나섰던 방송인 최희가 MC직에서 하차한다.
25일 ‘썰전’ 측은 “박지윤이 오는 3월 3일 진행되는 녹화에 합류할 예정”이라면서 “박지윤의 휴식으로 MC를 맡았던 최희는 지난 24일 마지막 녹화를 마쳤으며 자연스럽게 하차한다”고 밝혔다.
최희는 24일 `썰전` 마지막 녹화를 마쳤으며 박지윤은 지난 4일 둘째 아들을 출산하고 임시 하차한 지 4주 만에 복귀한다.
최희 하차 썰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희 하차 썰전 아쉽네" "최희 하차 썰전 ,다음에 또 출연해 주세요" "최희 하차 썰전 , 최희 예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