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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허예은, "성형 전 성격만 좋아하던 男 전화번호 달라고".. 얼마나 변했길래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3-2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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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허예은(사진=채널A)이미지 확대보기
▲렛미인허예은(사진=채널A)

렛미인 허예은이 성형수술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4일 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는 선천적 부정교합으로 고통을 받아오다 '렛미인'을 통해 양악수술을 받고 새 인생을 살게 된 허예은이 출연했다.

이날 허예은은 과거 부정교합으로 인해 "소화 불량이 너무 심해서 잠을 자면 속이 부대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양악수술 후 회복과정에 대해 "숨을 쉬는 것이 힘들었다. 원래 양악수술을 하면 숨 쉬기가 힘들다고 하더라"며 "한 달 동안 누워서 못 자고 90도로 앉아서 잤다. 그러다 보니 엉덩이에 마비가 오고 감각이 없어질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허예은은 "양악수술과 함께 코, 눈 앞트임, 이마 성형도 함께 했다. 성형 전에는 남자들이 내 성격만 좋아했는데 지금은 다 좋아한다. 버스에서 나를 알아보고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기도 한다"며 성형 후 달라진 삶을 공개했다.

렛미인 허예은 근황에 누리꾼들은 "렛미인 허예은 양악수술, 힘들었겠다", "렛미인 허예은 양악수술, 예뻐졌네", "허예은 양악수술, 부정교합이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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